핑 본사 금고에 박제된 전설의 기록 "4개의 김비오 골드퍼터"

핑 본사 금고에 박제된 전설의 기록 “4개의 김비오 골드퍼터”



KPGA의 살아있는 레전드 김비오 프로!
핑골프에서 그의 4번째 골드퍼터를 전달했습니다.
1970년부터 이어진 핑(PING)의 특별한 전통, 골드퍼터(Gold Putter).
소속 선수가 정규 대회에서 우승하면 당시 사용한 퍼터와 동일한 골드퍼터를
2개 제작해서 하나는 미국 피닉스 핑 본사 골드퍼터 보관실에 영구 보관하고 나머지 하나는 선수에게 헌정합니다.

타이거 우즈, 세베 바예스테로스 등 전설적인 챔피언들의 퍼터 3,300여 개가 보관된 그곳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김비오 프로의 골드퍼터가 4개나 당당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순한 장비지원을 넘어 선수와 가족처럼 영광의 순간을 함께하는 PING!
김비오 프로의 또 한 번의 빛나는 우승을 기념하며 골드퍼터를 전달하는 감동적인 세레머니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풀영상은 핑튜브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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