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뚝 던지고 3분 뒤… 이 선수한테 무슨 일이? 😳
PGA투어 3M오픈에서 벌어진 역대급 2홀 반전 스토리
헤이든버클리(Hayden Buckley)는 3M오픈 2라운드 16번홀에서
회복샷을 시도하다가 볼이 페널티구역 말뚝에 맞고 그대로
호수(해저드)로 빨려 들어가는 최악의 불운을 겪습니다.
화가 난 나머지 그 자리에서 말뚝을 뽑아 던져버렸는데요.
그런데 바로 다음 파3 17번홀, 8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그린에 한 번 튕기더니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며
홀인원(에이스)을 만들어냅니다.
PGA투어 프로 기준 홀인원 확률은 약 2,500분의 1.
같은 라운드, 연속된 두 홀에서 최악과 최고가 동시에
터진 진짜 골프의 신 같은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대회: PGA투어 3M오픈 (3M Open)
📍 장소: TPC 트윈시티스, 블레인, 미네소타
📍 일시: 2024년 7월 26일 (2라운드)
📍 선수: 헤이든버클리 (Hayden Buck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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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저드말뚝 맞추기 쉽지않을텐데 ㅋㅋㅋㅋㅋ 바로 홀인원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