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좀 치는 사람이 찾는 골프장
골프 좀 친다는 사람들은
왜 자꾸 이곳으로 가는 걸까요?
숙소는 마치 유럽 같고,
풍경은 마치 뉴질랜드 같습니다.
세계적인 두 거장 잭 니클라우스 와 RTJ(로버트 트랜스 존스 주니어)가 설계한 세계 100대 골프 코스중 하나인 이곳은
해발 2,100m,
거대한 호수와 산맥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풍경 속에서의 꿈같은 라운드를 만들어 냅니다.
뗏장 하나 찾기 힘든 양탄자같은 페어웨이,
3.3의 빠른 그린,
그리고 지금까지 만나본 최고의 캐디들.
솔직히 말하면
골프장 때문에 비행기를 타게 되는 곳이었어요.
라운드가 끝나고도
며칠 더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
바로 중국 쿤밍의
춘성 골프 & 리조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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