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대회 역사상 가장 황당하고 유쾌한 해프닝이죠
닉 테일러가 극적인 우승 퍼트를 성공시키자 친한 친구인 애덤 해드윈이 샴페인을 들고 축하하러 달려왔는데
하지만 경호원은 그를 난입한 관중으로 오해했고 순식간에 제지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죠
다행히 곧바로 오해가 풀렸고 이 장면은 전 세계 골프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습니다
#골프스타 #애덤해드윈 #닉테일러 #골프대회
ㅋㅋㅋㅋ 다들 넘 재밌었겠는데요 ㅋㅋㅋ 쟤 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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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다들 넘 재밌었겠는데요 ㅋㅋㅋ 쟤 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