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본 벌타를 스스로 신고한 PGA 투어프로 #우승

아무도 못 본 벌타를 스스로 신고한 PGA 투어프로 #우승



아무도 못 본 벌타를, 본인이 직접 신고했습니다.

2026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2번 홀.
카메론 영은 샷을 준비하던 중 공이 앞으로 살짝 움직였다고 판단했고, 직접 경기위원을 불러 1벌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홀을 파로 막아냈고,
최종 19언더파로 스코티 셰플러를 6타 차로 제치며 우승했습니다.

골프는 스스로 심판이 되는 스포츠라고도 하죠.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말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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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PGA투어 #골프룰 #카메론영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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