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홈런 노시환, 구원승 문동주, PO 3차전 승리팀은 한화이글스(10.21)

결승홈런 노시환, 구원승 문동주, PO 3차전 승리팀은 한화이글스(10.21)



올해 킹착취재 5번만 더 만들고 싶습니다

00:00 플레이오프 3차전 시작
00:26 아빠 김태연의 파이팅🎉
00:58 선발 류현진과 최인호의 어시스트
03:34 하주석 2루타-이도윤 안타
07:06 리베라토 2루타-노시환 투런포
07:49 구원투수 김범수 투구
08:55 구원투수 문동주 2K
10:10 위기 극복 문동주
13:26 4이닝 무실점 문동주
19:51 결승타 노시환 인터뷰
23:25 MVP만 두 번째 문동주 인터뷰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돈 [음악] 기 파워 파워 아 제고 제고 알리고 하자 가자 [음악] 갑니다. 하나, 둘, 셋. [박수] [음악] 아이, 아이. 아 제가 하나 머리로 돌려. [박수] 하주소 하주소 [박수] [음악] [박수] 팅 [음악] [박수] 유대치 유지 유지 유지 [음악] [음악] [박수] [음악] 가자 바로가 6번 타자 이렛츠 렛츠 [음악] [음악] 어 [박수] 와 좋았어. 잘했어. [음악] [박수] 함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야이야 [박수] [음악] 나이스 [음악] 지 [박수] 가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오케이 오케이 [음악] [음악] [음악] 이 [음악] [박수] 라의 [박수] [음악] 자, 준비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들어가 있어요. 잠시만요. 들어가 있어요.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아야. [박수] [음악] [박수] 들어가 들어가 [박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우리 믿는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주라라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너대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민 [박수]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나이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파이팅 [음악] [음악] [박수] ки [음악] 문자 모자 [박수] [박수] [음악] 이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김 [박수] [음악] 자, 오른쪽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하주소 한주소 승리를 [음악] 서 승리를 위해 세상 세 [박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해마리가 문중 [음악] [박수] [음악] 자 김 김찬팅 [박수] 김차팅 동축 문동주 문동주 [음악] 문축 [박수] [음악] 팅 [박수] [음악] [음악] 사랑한다.에 [음악] [박수] 에 [박수] [음악] 레오 삼사전리은 운동주 선수입니다. 성전인데 이렇게 여러분께서 저학 불로 만들어 주신 바에 오늘 이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플레이오프 두 번째 승리의 결승만 지이 되는데 기분 어떤지도 합니다. 어 일단 어 나와요. 제 목소리. 그래 일단 뭐 어 중요한 정말 중요한 경기였는데 어 1승 1패였고 정말 오늘 경기가 5차전이라고 생각하고네 경기를 했는데 또 결승 홈런으로 또 이길 수 있어 가지고 저희 모든 선수들 덕분에 승리한 거 같아요. 어 나 없이 한 거 같아요.네 네. 일단 근데 후회 없이 하긴 했는데 아까 이제 찬스 상황에서 명사가 나와 가지고 좀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근데 그 후에 또 타자들이 집중해져서 점수 내주고 조금 어 마음에 안심을 좀 했는데 그래도 어 다음 타석에 좀 많이 하려고 이렇게 준비를 잘하고 있었는데 많이 한 거 같아서 다행인 거 같아요. 해서 최선으로 이세원 선수가 어 좀 다운돼 있지 말고 괜찮으니까네 좀 여기 없이고 하라고 해 가지고 그리고 이제 비하인드가 있는데 감독님께서 딱 타석 들어가기 전에 생각 없이 치라고 과감하게 공을 너무 보고 치지 말고 그냥 과감하게 쳐라 이렇게 해가지고 생각해보니까 첫 번째 타석, 두 번째 타석 너무 생각이 많았어요. 그래가지고 좀 저도 모르게 좀 타석에서 고민을 했다 해야 되나? 그러다 보니까 좀 타이밍이 늦게 되고 어 병살도 나오고 했는데 감독님께서 그 한 마디가 제 생각을 다시 비울 수 있었고 어 저희 팀의 어 감독도 나를 믿어주고 또 팬분들도 나를 믿어주고 있는데 내가 왜 과감하지 못할까 이런 생각 때문에 좀 어 홈런 타석에는 좀 과감하게 그냥 초구부터 돌리자라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그게 또 홈런으로 연결돼서 감독님께 좀 감사한 거 같습니다. 아 일단 저도 너무 좋았고 사실 저도 치자마자이 도파미 님 하려 나와가지고 벤치 분위기는 못 봤어요. 그냥 벤치를 보면서 환호를 하긴 했는데 근데 이제 뭐 들어와서 다들 너무 격하게 응원해 주셔서 좋아해 줘서 너무 어 기분 좋았고 근데 아 라에서 어 함점차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수비하기가 네. 구장도 작고 그러다 보니까 아 수비하는데 계속 이제 상대편도 출루를 하고 계속 이렇게 찬스가 왔는데 어 수비하면서 너무 긴장됐지만 우리 경주가 너무 잘 막아줘서네 오늘 진짜 모든 선수들이 다 잘해 가지고 승리할 수 있었던 거 같아. [박수] 어 일단 뭐 여기서 끝내야죠. 이제 뭐 홈에 갈 필요도 없고 이제 여기 원정에서 또 팬분들 많이 와주시고 계신데 어차전에서 꼭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아 기억이 안 나는데 뭐 그냥 하던 대로 하자 뭐 이런 거 했던 거 같아. 뭐 더 하려고 하지도 말고 또 그렇다고 또 주눅들어 있지도 말고 그냥 저희가 하던 대로 하자. 잘했어. 제 거예요. 커플 하나 더 있죠. 혹시 그러면 좋겠습니다. 연투가 만들어낸 승리라고 보여도 과언이 있는데 이런 그런 거 그런 말 하지 마요. 1차전, 3차전 5타전이 홀수 숫자가 좀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 그래도 뭐 이사차들이 안 중요한 건 아니지만 기로에 놓여져 있는 경기들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경기에서 나가서 좀 저의 목숨 해냈다는게 저도 좋은 거 같습니다. 어 등판 준비는 5회에 넘어서부터 한 거 같고요. 뭐 긴 이닝은 던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왜 그러냐면 생각보다 몸 푸는 시간이 몸 뭐지? 몸을 풀려고 온게 생각보다 좀 밀러 가지고 어 이러면 끝까지 갈 수도 됐겠는데라 생각을 하는 거죠. 부담감 어느 정도 너 부담감은 없었고 사실 저희 뒤에 불펜 투수들이 너무 좋기 때문에 걱정 없었고 그리고 오늘 재은 선배님 사인에 한 번도 고개를 젖지 않고 던졌는데 어 재은 선배님의 덕분이 정말 컸고 그리고 뒤에 계신 야수 형들이나 선배님들이 너무 좋은 수비 보여주셔 가지고 정말 힘이 큰 힘이 됐던 거 같습니다. 네. 좀 힘들었어요. 마운데에서. 그래서 조금 더 그런 힘든 상황에서 디아드 선수를 만수친다는게 힘들었고 그리고 그 공이 사실 한계 한계가 다 중요했고 그지 한계 한계 좀 목적시 의미이 던져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좀 더 신중하게 투구를 임했던 거 같고 볼이 되더라도 조금 더 신중하게 던지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이 상황에서 어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생각하면서 던졌던 거 같아요. 딱 잡고 내려오면서 한번 더 1리원이 보여줬어요. 예. 아, 안 하려고 그랬는데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풀었어요. 아, 그만큼 집중했다는게 아닌가? 여기나 타이밍이 아닌데. 이런 거 중요한 경기고 중요한 상황이면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뭐 팀이 우울하면은 좋은 결과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뭐 좀 시끌뻑적하고 뭐 뭔가 할 기기가 있어야 팀의 이런 분위기가 올라가는 거 같아서 이거는 좀 경험해서 나오는게 아닌가? 네. 조금은 네. 하루 종목으로 불러붙친 분들이 되게 인상적이고 어떤 마음에서 나오는 예 아니 뭐 화가 났다면 아쉬운 거죠 사실 그 상황에서 화내면 다음 타자에 집중을 못 하기 때문에 집중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고 잡았으면 좋았겠지만 이제 또 다음 상황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뭐 안타를 맞으려고 던진 안타를 맞아야 되기 때문에 투수는 또 또 안타를 안 맞으려고 던지는 피칭보다는 공격적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랬던 거 같아요.이 좋은 기억이 많 아니요 아니요. 근데 대구는 올 때마다 좀 힘들고 좋긴 하지만 예. 그리고 어 하면은 이제 또 경기가 쉽게 흘러나가고 그리고 주자가 쌓이면 안 되는 구장이에요, 여기. 특히 나와. 공격적으로 던져야 되면서. 근데 그렇다고 너무 또 공격적으로 던지면 이제 삼성 타자들의 컨디션도 너무 좋고 장타가 있는 타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두 가지의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저는 항상 첫 번째 아까 말했던 거 좀 공격적으로 들어가는 피칭을 하려고 하니까 잘 된 거 같은데 아 어려워요. 여기 여전히 어려워요. 네. 지금처럼 왜 되죠?이 6인님 무시죠? 그래서 너무이 플레이오프의 현재까지 영웅이 아닌가? 아 솔직히 힘들어요. 그 힘들지 않고요. 진짜 힘들고 사실 불펜에서 던지는 거랑 선발에서 던지는 거랑 좀 데미지가 다르더라고요. 저 요즘 계속 느끼는 건데 불펜 그 투수들의 좀 어려움을 느꼈어요. 최근에 아 한 번만 한 번 했지만 너무 불펜 투수들의 어려움을 많이 느껴서 정말 리스펙하고 있고요. 어 좀 필요감이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선수 당연히 많이 안 해 봤으니까 필요감이 다르겠지만 힘듭니다. 힘들어요. 네. 이거 그냥 딱 한번 얘기해 주 기회는 우연이 아니라 네. 딱 카메라 딱 하고 딱 기회는 우연이 아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He He he [음악]

View Comments (21)
  1. 류현지니는 앞으로 동주한테 성이라 불러라. 동주한테 맨날 볼넷 주지마라하면서 니가 소심하게 도망가는 피칭하면서 볼넷주고, 털리고. 연봉도 많이 받는 놈이. 각성해라

  2. 날아가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4차전 오늘도 후회없이 남김없이 우리의 모든 걸 보여주자!! 할 수 있다 아니 해내자 이글스야!!

  3. 동주가 2단계는 더 성장한 듯 넘 수고 많았고 모든 선수들 모두 모두 잘했어요~~
    이제 5승만 더 하면 우승입니다 한화 이글스 홧팅!!!!!! 할 수 있 다!

  4. 이글스TV 제작진분들이 이 댓글 읽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4차전 이긴다면 썸네일을 한국시리즈에 관한 로고(?) 같은 썸네일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예를들면 19년만에 한국시리즈에 간다! 라던가 이런 느낌으로여!!
    만약 읽으셨다면 댓글 좋아요 해주시면 감사요 🤣😂

  5. 가을야구가 처음이라 뭘 준비해야할지도 모르고 어리버리하게 갔는데 강렬한 주황우비는 진짜 신의한수. 쌀쌀한 날씨에 보온기눙까지! 진짜 촤고!!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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