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샷을 페어웨이에 떨어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리가 좀 멀어도 평평하고 그린을 향해 공격 앵글이 편하면 그 만큼 그린에 올리기 쉽고 파를 잡기 쉽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욕심에 눈이 멀고, “장타 경쟁이라는 정신병”에서 걸려 얼마나 들로 산으로 쳐댔는지 모릅니다.…
골프를 좀 친다는 골퍼들조차도 자기 스윙이 무슨 스타일의 스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몰라도 잘 만 친다면 좋겠지만 잘 안다면 더 잘 칠 수 있으니 공부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자기 스윙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인지를 알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은 원플레인 스윙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