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오 #황중곤 #카트도로 #18번홀 #김비오_우승 #와이어투와이어우승 #통산9승 #가족 #이글 #OB #벙커샷 #연장전 #2023_LX챔피언십 #KPGA #코리안투어 #더헤븐CC #경기도_안산시 #총상금6억원 #우승상금_1억_2000만원
[음악] 3일 연속 선두권을 지키는 김비호 다섯 타차 역전 우승을 노리는 황중권 골프라는 스포츠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순간이 지금 이번 대회 다 나오고 있습니다 [음악] 까이 [음악] 갔어요 어니다 비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극적인이 kpj 투어 배트랑 비호와 이번 대회 언더 황고은 승부를 연장전에서 판내 [음악] 됩니다 그들만의 스토리 지금 [음악] 시작합니다 더헤븐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모라보기 함께하시죠 비호의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이냐 황의 다섯 하차 역전 우승이냐 그리고 두 선수를 추격하는 항저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장빈 kpj MVP 정우승 쟁탈전 지금 [음악] 시작합니다 어 이게 또 들어갑니다 네어 33원 더 파요네 하십니다 [음악] 준비어 kpj 투어 통산 8승의 김비호 잠시만요 과연 이번 대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이틀 연속 같은 주에서 다시 만난 장유빈 자신감 넘치는 두 선수의 티셔 황중곤 1 2 3번홀 8로 지나왔고 기회의 파 4번 홀입니다 장유비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입니다 3번 홀이고 김비호 버디 격차를 벌리기 위한 버디 퍼 아쉽게도 8로 마무리합니다 황중곤 버디 네 좋아요 들어갑니다네 들어갑니다네 유빈의 버디는 초반부터 김비호 압박하는데 어 왼쪽이요 오 카트도로 크게 맞았습니다 아 이번 대회 티샷이 불안정한 감이 있는 김비호 3번을 장유빈 버디퍼트 영향이었을까 초반부터 티샷 미스가 나온 김비호 장유빈 선수가 버디를 기록하게 된다면은 선두가 바뀔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렇죠 세 번째 [음악] 샷 파스리 홀을지나 파 5 6번 홀에 들어서 있습니다 황중근 두 번째 샷 어 좋은데요 만약에이 글까지 성공한다면 황중권 단숨에 공동 3위로 올라갈 수 있는 [음악] 상황 아쉽게 이글은 놓쳤지만 초반부터 타수를 줄이는 황중권 성공하면 단독 1위 올라설 수 있는 절의 기회 오 어 이게 꺾이질 않았네요 연속 버디를 노리고 있었고 선두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였는데 흐름을 타진 못했어요네 같은 시각 함정우는 선두를 향한 분노해 질주를 시작하는데 함정우네 좋아요 어 들어갔습니다 먼거리 버디 어 들어가요 함정 단독 1위로 올라섭니다 지금까지 버디 네개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흐름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황중곤 선두권 추격전에 합류하는데 버디폰네 들어갑니다 마지막 쪽 선수들이 격차를 좁힐수록 더욱더 날카로워지는 함정우의 샷 오 좋습니다네 들어갑니다 자 다시 단독 1위로 올라섭니다 함정우는 전반에만 무려 다섯 타를 줄여 단독 선두로 1위를 차지합니다 14원 더파이 황중곤 9번홀 정교한 퍼팅으로 전반에만 네타를 줄이고 함정 함께 치고 올라오면서 마지막 주를 압박합니다 4번 홀부터 샷이 흔들리던 김비호 어 방향 좋은데요 합니다 정말 완벽한 샷 네 이렇게 조금 손쉽게 버디 잡으면 본인도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습니다 완벽한 벙커 샷으로 4번 홀의 실수를 만회하는 김비호 어 좋아요 김비호 장유빈 한 타식 줄이고요 함정우와 함께 공동선두 100% 장유빈 핀에 가까이 갑니다 버디 기회 공동 선도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네 하지만 아쉽게 빗나가며 오늘 벌써 세차례 버디 기회를 놓인 [음악] 장유빈 그리고 8을 기록한 김비호 표정에서 답답함이 [음악] 느껴집니다 정 선 치고 올라오는 황 그리고 오늘 함정우 선수의롱 감각도 정말 좋거든요 이번에도 들어갑니다 한정네 좋아요 선두를 거의 다 따라잡았습니다 오 오 굿샷 야네 함정우의 버디 퍼 와 들어갔어요 함정우 지금 몇 번째인가요 나이스 황중권 한 타차 단독 2위로 올라옵니다 함정우 황중권 대단한 페이스입니다 반면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 장유빈 송곳 같은 샷으로 또 하나의 버디 추가 장유빈 떨어 창비 비록 전반에 버디 기회를 세 번 놓쳤지만 예술적인 샷 감각으로 계속해서 버디 기회를 만들며 금메달리스트의 위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비호 놓쳐서는 안 될 버디폰 네 들어갑니다이 두 번째 버디가 나오는데 참 오래 걸렸고요 그렇습니다 파 3 홀에서 이번 대회 조금 주춤한 어 2라운드 때도 티샷 미스로 보기를 기록했었던 김비 어 오늘은 그린 좌측 벙커로 빠지고 맙니다 반면 지금이 기회라는 것을 직감한 [음악] 걸까요 정확한 퍼팅으로 공동 1위 올라온 황중권 오늘이 기세를 남은 세월에서 유지한다면 우승 가능성도 충분히 높아 보이는데요 [음악] 그리고 다시 12번 홀의 [음악] 김비호 김비 [음악] 들어갔어요 위기속에서도 기회를 만든 김비 멋진 샷들이 정말 많이 나오네요 그 김비호 선수가 조금 흔들릴 때마다 벙커에서 버디를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예 이제 단 세 홀만 남겨둔 황중곤 16번 홀 까다로운 홀인데 앞선 세번의 라운드 모두 다 버디를 기록했어요 가까이 붙습니다 하십니다 샤이 버디로 연결돼야 선두를 따라잡을 수 있는데요 뭔가 조금씩 아쉬움이 남는 김비호 그리고 같은 홀 장유빈 내려옵니다 핀에 가까이 갑니다네니까 들어가면 선두네 떨어집니다 20원 더파 황중권 어려운 승부 초월에서 무려네 타를 줄였고 이제 17 18번 홀은 기회 홀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김비호 버디 [음악] 좋아 비록 퍼트는 안 들어갔지만 인내심이 느껴지는 플레이에서 베테랑 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버디 하나더 추가하면서 19언더파 남은 홀은 단 두 홀 한타 선두인 황권의 티샷 버디로 격차를 벌리면 안정적이지만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무리할 필요가 없는 상황 하지만 버디 퍼트는 조금 어려운 위치 아이언 티샷을 선택한 14번 홀의 장유빈 오거스타 내셔널의 아멘 코너를 연상케하는 14 15 16번 홀 샷 샷 김비호 장유빈 다 조금 더 유리한 위치 상당히 까다로운 경사에서 그린을 공략해야 하는 장유빈 너무 공격적인 플레이 때문이었을까요 벙커에 빠져버리고 맙니다 반면에 김비호 상대적으로 편하게 그린을 공략할 수 있는 상황 가장 평평한 위치에서 또 프로들이 좋아하는 90에서 100m 사이의 거리가 남았었죠 여기서 김비호 한 타를 줄이면 19원 더 파에는 세 명의 선수가 되고요네 그리고 황중곤은 먼거리 버디폰 내려갑니다 아네 오늘 퍼트 감각이 예사롭지 않았던 황중곤 이번 홀은 아슬아슬하게 빗나갑니다 너무 많이 지나간 규빈의 벙커샷 선두권을 쫓을수록 멀어져만 가는데요 황중곤 파퍼네 지켜냅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아마추어 장유빈 먼거리 파컷 아 어 지나갑니다 한타를 잃고 마는 장유빈 앞으로 선두권을 탈아 날 수 있는 기회는 단네 홀 들어갑니다 나이스 디 차분한 플레이로 후반에 더 많은 버디를 기록하는 김비호 장유빈 순위가 바뀌고 이제 선두와 한 [음악] 타차 김비호 파퍼네 들어갔어요 정말 프레셔가 많았던 파였는데 네 역시 김호가 [음악] 막아냈습니다 공동선두를 향한 마지막 기회인만큼 신중함이 느껴지는 함정우 내리막 경사의 함정우의 세 번째 샷 아쉬움을 남깁니다 확실한 우승을 위해 한 타라 더 줄여야 하는 황중권 따라갑니다 오 이른감은 있지만 어쩌면이 퍼이 우승 컷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숨죽이는 상황네 들어갑니다 2 타를 줄인 황입니다 최종라운드 62타 단독 선두로 대회를 마친 황중곤 이제 우승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는데 황과 김비오 비호와 황중곤 두 선수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 과연 누가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황는 2로 를 맞췄고 아직 세 홀이 남은 김비호 장유빈 과연 어떤 경기가 펼쳐질까요 장유비 1 선두와 세타 찾고요 파파 홀 포함해 세계 홀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 가까이 붙습니다 그리고 함정우의 18번 홀 마지막 버디네 들어갔어요 연속 네개의 버디 포함 총 여덟 타를 줄인 함정우 단 2위로 대회를니다 다 한 경기를 보여줬는데요 많이 짧았습니다 유빈의 버디 [음악] 오 당황한 기색이 영역한 장유빈 오 한 번 더 놓칩니다 17번 후래 김비오 오 아네 정말 중요한 시기에 날카로운 아이언샷이 나왔습니다 정말 딱 버디가 필요한 순간인데요 그렇죠네 [박수] 장유빈 아 들어가지 않았어요 이제 비는 우승 경쟁을 위해선 이글이 절실한 상황이죠 아 이마저도 돌아 나오네요 이렇게 장유비 우승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같은 시각 여유롭게 마지막 주를 기다리는 황중 럽다 치는데 도둑 맞았어에 유니폼 쁜 사 너무 귀엽던데 아 그 이제 찍을 거예요 다 마지막 승부처가 될 탑파 18번 홀 헤어웨이 벙커만 피할 수 있다면 충분히 투온 시도가 가능한 홀입니다 김 비오의 티샷 네 일단 티샷 잘 나왔어요 한참을 날아가는데 와네 엄청나네요 해설진도 놀란 장유빈 장타력 좀 잘생 보이는데 김비가 이글을 하지 않는 이상 권 주면 우승이 확정되는 황중권 아 긴장되는 세컨 샷입니다 반드시 이글을 해야지만 연장으로 갈 수 있는데요 오 방향이에요 올라왔습니다 김비호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알 수 없는 표정의 황중권 그리고 장유빈 세컨샷 좀 더 안쪽으로 오나요네 장유빈 선수도 [박수] 좋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를 보여준 [박수] 김기 승부의 마침표를 쓰기 위해 그린으로 걸어갑니다 아직까지 우승을 확신할 수 없는 황중곤 두 선수 모두 이글 파트만 남긴 상황인데요 아 살짝 왼쪽으로 지나갑니다 날카로운 샷이 결국 버디로 연결되지 않았는데요 아쉬움이 표정이 묻어나는 장유빈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기 위해 비는 이이 절실합니다 떨어집니다 극적인 이글 비호와 황군의 연장 승부 이어집니다 또 여기서 희비가 이렇게 엇갈립니다 네 장혁은 5위로 이번 대회를 마치고 김비호 마지막까지 이글을 잡아내면서 베테랑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경쟁자가 아닌 동료로서 장비는 비호를 응원해줍니다 일단은 그 마지막 콜에서 김비호 선수의 이글이 나왔기 때문에 뭔가 약간 좀 기세는 김 선수쪽 약간 가는 듯하지만 오늘 전체적인 경기 내용을 보면은 황중곤 선수는 무려 타를 줄였어요 그네 황중곤은네 개조 앞이었고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었습니다네 자 어 오 왼쪽인데 잘 나왔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김비호 티샷 오 야 이게 또 카트 도로를 맞았는데도 안으로 왔어요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행운이 일단 따랐습니다 위에서 바라본 김비호 티샷 있데요 정말 하늘이 도와준 티샷이 상대방의 티샷에 신경 쓰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려는 황중곤 바운드가 크게 튀어 황중곤 선수의 드라이브 티보다 거리가 더 나왔습니다네 황중곤 두 번째 샷 어 아 그래도 괜찮습니다네 저기 위치는 각도도 괜찮고요 러프 하지만 충분히 떨어뜨려서 굴러갈 수 있는 그 공간도 있습니다 행운의 티샷으로 두 번째 샷을 준비하는 김비호 하지만 상당히 까다로운 [음악] 상황 어 김비호 선수는 그 앞쪽 벙커 방향입니다 숨막히는 연장전의 긴장감 그 결과 두 선수 모두 그린을 지키지 못했는데 황중곤 아쉬움이 남는 세컨샷 그리고 김비호 역시 아쉬울 수밖에 없는 [음악] 세컨샷 kpj 투어 통산 8승의 베테랑 10언더파를 기록한 통산 3승의 언더도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연장전이 펼쳐지고 있는데 오늘 벙커에서 좋은 기억이 있는 김비호 이번에는 과연 세 번째 샷은 김비호 선수가 먼저 합니다 [박수] 어 그리고 황중곤 선수는 볼이 보이지 않아요 언덕을 못 거리를 남겨두게 된 황중 이번에 다시 먼저 시도합니다 황권의 버디 약했습니다 성공하면 우승 김비호 버디폰 가나요 [음악] 오 이렇게 승부는 두 번째 연장전으로 이어집니다 아 네네 야 저기 놀고 있어 가족들의 응원을 받은 김비호 팅팅 같은 올 다른 느낌 한치의 실수도 허용할 수 없는 두 번째 연장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어 왼쪽이요 어네 이거는 완전히 나갔네요 서 바람이 있으면 어디 샷 김비호 선수는 잘 나왔습니다 황중곤 프로비저널 [음악] 볼 아 이번엔 잘 나왔네요 김호의 18번을 티샷은의 티이지만 중권의 연장 두 번째 홀 티샷은 나갔습니다 승부는 티샷에서 차이가 발생했는데요 세컨 샷을 준비하는 김비호 전날 같은 올 같은 자리에서 어 김 왼쪽이요 어 이게 지금 카트를 맞았나요 정말 하늘이 도운 걸까요 김비호 공은 두 번이나 위기를 넘겼습니다 어 오른쪽네 왼쪽은 근처도 안 갔을 겁니다 네네 실게 왼쪽을 막아두고 샷을 했습니다네 황중곤네 번째 [음악] 샷 준도 참 대단하네요 일단 그 상황에서 핀 오른쪽에 올립니다 갤러리의 응원을 받으며 그린에 올라오는 두 선수 어 선수 공 벙커에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네요 공일 러프에 깊이 잠겨 있지만 내리막 경사도 아니고요 평탄한 홀까지 평탄한 경사로 이어져 있습니다 김 미호의 세 번째 샷 네 가까이 붙입니다 황중곤 파퍼 [음악] 정말 아슬아슬하게 [음악] 빗나갔습니다 [음악] 들어가면 우승 어 [음악] 네 이렇게 렉 챔피언십 연장승부 끝에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는 김비호 선수입니다 본인만의 방식대로 선수 부탁 침착하고 차분하게 경기를 운영한 김기호 흔들리지 않고 인내심을 보여주며 긴 연장 승부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음악] [음악] 녕 오늘 하루 좀 굉장히 힘든 18호를 보내면서 사실 제가 우승권에 계속 있었지만 우승을 할 수 있을까라는 좀 물음표가 제 머릿속에 좀 맴돌았던 거 같고 그래도 마지막 콜에 극적으로 좀 하늘이 도와서 그랬는지 이글로 연장까지 몰고 간이 그래도 귀중한 시합에 마지막에 트로피를 들 수 있어서 굉장히 감사한 거 같고 사실 뭔가 지금 다리가 좀 풀릴 정도로 좀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지쳐 있는 거 같아서 오늘 하루 잘 즐기고 어 만끽한 다음에 다음 주도 열심히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
6 Comments
영화느낌
황중곤 선수 많이
아쉽겠어요 ㅠㅠㅠㅠ
드라이버OB만 안났어도 몰랐는데
김비오 선수는 정말 행운의 여신이 따라다니나 봐요 😊😊😊
이영상이 왜 이제 올라오죠?
작년에 경기었는데
축하합니당
몰아보기 너무 재밌게 다 보고있습니다
Los anges 출신인 김비오선수 왼손으로 쳐도 싱글을 친다는 김프로 미국에서 갈고 닦은 솜씨라 숏게임에서는 한국 골퍼들 보단 잘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