쳤다하면 대포알! 에너지 응축의 정석 마츠야마 히데키의 드라이버 스윙에서는 전환 구간에서 상하체가 서로 조여지며 에너지를 응축하는 움직임이 먼저 나타납니다.
그리고 임팩트에 가까워질수록 저장된 에너지가 하체의 지면 반력과 몸의 회전, 팔과 클럽의 움직임으로 연결되면서 차고 펴지는 동작으로 강하게 방출됩니다.
핵심은 처음부터 힘을 쓰는 것이 아니라
LOAD → STORE → RELEASE의 순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마츠야마의 슬로모션에서 이 몸통 에너지의 흐름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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