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스윙 전환, 이 동작에서 비거리가 달라집니다 #성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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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윙 전환에서 하체가 앉는 듯한 느낌으로 회전되면,
임팩트로 전달되는 힘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성유진 프로의 스윙을 보면 가볍게 치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왜 비거리가 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12 Comments

  1. 필드에서 하는 것좀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드라이버 많이 보는데 필드에서
    3번 5번치는 것 좀 갈쳐 주세요
    아이언하고

  2. 아니요. 다운스윙 시 중심축 유지, 왼손목 유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정점에서 힘을 풀고 자유낙하 하듯 인아웃으로 내려와 던지듯 임팩트… 골프 끝
    ( Dr. Lee의 세상돕기)

  3. 머리를 저렇게 두고 하체부터…리딩해서 임팩하고..스무스하게
    피니쉬~~~~말이 쉽지 ….수만시간에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아마츄어는….눈호강만 해봅니다

  4. 공맞는 순간의 모션을 기억해야합니다. 왼쪽어깨, 힙, 오른팔… 이게 바디턴스윙의 핵심임. 절대 어렵지 않음. 몸통꼬임으로 백스윙->앉고->돌면서왼쪽버티고->피니쉬.. 이 동작이 익숙해질 때까지 팔은 잊어먹는다. 바디턴에서는 팔이 먼저 나가면 폭망…

  5. 골프스윙은 이미 알고 있던 동작에 대입시키면 익히기 쉬워요.
    — 그냥 "클럽 헤드로 공을 뒤에서 앞으로 쓸어나간다"고 생각하면 돼요—

  6. 앉는게 아니라, 왼쪽 고관절이 비켜주는것임. 앉으면 척추각 무너집니다. 제발 이딴식으로 가르치지 마시길. 스쿼팅이란 말자체가 잘못된것임. 실제 앉으면 안됨. 앉는순간 척추각 없어지고, 클럽은 쳐져서, 위치에너지 못쓰게 됨

    앉는게 아니라, 앉아지는 것처럼 보이는것임
    척추각을 유지하면서 오른어깨가 제궤도로 안착되게
    고관절이 빠져주는것인데
    이때 압력을 가하면서 빠지는거라 이게 핵심

    제대로 들어가면 왼쪽 고관절이 뻐근한 느낌이 들어야함

    이걸 그냥 밟아서 치면 무릎이 아프고
    자꾸 앉으면 이상하게 세게치는 거같은데 거리 안나가고
    타점 안나옴

    성프로가 어딜봐서 앉은다음에 치나?

    탑에서 전환할때 앉는게 아니라, 왼쪽 힙힌지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왼쪽 고관절이 등쪽으로 빠져돌아감. 이때 공간이 충분히 나오니까 자연스레 팔꿈치는 오른옆구리에 붙고 어깨가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궤도가 인투인 완성

    최종단계에서보면, 백스윙시 골반과 상체의 각도차이가 그대로 유지됨. 저게 핵심임
    척추각이 계속 유지됨

    아마추어는 이정도 할수는 없지만 임팩트 이후30cm정도까지만이라도 척추각 유지하면 성공

    앉는게 아님
    왼쪽고관절이 등쪽으로 빠져나가는 느낌이고
    그 느낌이 들면 알아서 코어가 잡아끌리는 텐션이 느껴짐

    이방법외에는 바디로 인투인, 인투아웃을 할 방법은 없슴

    프로들은 어려서부터 다 됨
    고관절이 매우 유연할때 배우기 때문에
    머리만 잡아줘도 잘 돌아감

    아마추어는 머리들지말라고 잡으면
    어깨만 돌리게됨

    힘을 전혀주지 못함

    여러분들 스코어는 유투버 애들이 다 베려놓는것임
    먼지도 모르면서 아무말이나 써놓음
    스쿼팅은 잘못된말임

    궁금하면 스쿼팅 전도사였던 변장군 프로 가서
    그사람도 어떻게 바꾸었나 들어보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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