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이유석 #황중곤 #최진호 #쌩쌩하이라이트 #2025_kpga #2025_KPGA_렉서스_마스터즈 #kpga #총상금_10억원 #우승상금_2억원 #페럼CC #경기_여주시
박배종 피니치는 왼쪽 백인이고요. 살짝 길게 올라오네요. 네. 뒤쪽으로 오늘 핀이 물러나서 전체적인 코스 전장은 길어졌습니다만 선수들이 세컨샷하기에는 오른쪽에 있는 핑보다는 왼쪽이 훨씬 좋습니다. 예. 그렇죠. 보기로 막았어요. 자,이 숏겜 실수가 나왔는데도 참 파퍼 저 보기 부담됐던 거리거든요. 그럼 그런 또 계기가 될 수 있거든요. 네. 박은신 선수입니다. 자, 박근신 선수도 언더로 들어왔습니다. 예. 4번 노래 세 컨샷. 첫 바운스가 좀 크게 튀었고요. 아, 뭐 괜찮았어요. 예. 기대 왼쪽. 네. 뒷바람에 도움을 좀 받아서 첫 번째 볼이 떨어진 지점이 아주 절묘했습니다. 어 그런데이 볼이 또 타고 내려오고 있어요. 더 셀 거 같아. 백석현 선수입니다. 4번홀 세컨샷. 어이 4번 올드 박은신 선수의 볼처럼 내려오고 있어요. 내죠. 두 번째로 어려운 홀이거든요. 네. 아, 지금 박은신 선수와 백석현 선수의 세컨샷 지점은 좌우로 많이 방향이 다르긴 했네. 음. 그렇게 크지 않은 체격에서 뭐 폭발적인 그런 샷을 하는 선수죠. 네. 2004년생 송민혁. 지난 시즌이 명철상 신인상을 수상한 선수예요. 네. 평균 286야를 치는 선수입니다. 네. 제네시스 대상 후보입니다. [음악] 아주 힘찬 드라이버 스윙을 보여줬어요. 페어웨이 왼쪽네 김재호 선수는 데뷔 이후에 역대 최고 성적은 바로 준우승의 기록이 있었고요. 그 준우승의 기록은 지난 2019년 DB 손해번 프로미 오픈 대의 2위. 그리고 2012년 SBS 해피니스 광주은행 KPJ 선수권 대회 때 공동 준우승이었습니다. 됐습니다. 좋습니다. 2연더 백석현 공동 구위. 네. 자, 1번 화출발하는 황중곤 선수입니다. 잘 막어냈습니다. 아, 들어갑니다. 쉽지 않은 퍼였는데 잘했습니다. 역시 긴 클럽을 굉장히 짧게 잡고 돌렸어요. 그렇죠. 굴러가는 양이 많아질 거니까 이제 그걸 계산을 한 건데요. 이번 대회에서 저런 샤트를 꽤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네. 내려오겠죠. 와 148m를 남겨놓은 가운데 아주 깊은 러프. 뭐 일반적인 아이언이라면 떼오에다면 뭐 미들 아이언 정도의 거리 받지 않을 텐데. 박배종 됐네요. 어 들어갑니다. 박배종 버디 성공. 자, 225m. 내리막을 계산하면은 215의 파스리인데요. 거기서 버디가 나왔습니다. 5번 홀리 김봉섭. 버디 성공. 1런더 김봉섭 선수입니다. 성공하면 단독 선두. 머리가 좋았습니다. 들어갑니다. 옥태훈. 옥태훈의 힘은 오늘 최종 라운드 초반부터 이어집니다. 전성견의네 번째 샷. 뒤쪽에서 이제 내려옵니다. 자, 두 번째로 어려운 홀에서 전성현 선수가 탓수 손실이 좀 크네요. 예. 네. 황중고는 세 번째 샷. 어, 좋은데요. 네. 잘했습니다. 아, 위협적입니다. 네. 파스리 16번 홀 전가람. [음악] [박수] 야 좋습니다. 전가. 정가람 선수 성향이면은 이걸 넣으려고 했을 거예요.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선수죠. 그렇죠. 네. 올라가. 어, 3단 쪽으로 올라옵니다. 송민혁 거리 정확하게 잘 맞췄습니다. 원래 클럽으로 가는게 항상 그 선택이 맞습니다. 네. 낮게 드를 쳐서 앞에 떨어뜨려서 굴려서 그 단을 넘기려는 그 공략을 취했는데요.이 낮은 탄도의 드로우샷. 그렇죠. 아, 정말 참 잘 쳤습니다. 5번 홀 배홍준 선수입니다. 버디시도 [박수] 오늘만 두 타를 줄이고 있는 배용준. 송민혁 볼프 선수에게 손가락 마디의 길이가 길고 전체적인 손의 면적이 넓다. 이건 축복닐까요? 어 그럼요. 네. 특히 그 손이 제일 큰 선수로 뽑되면은이 아놀드 파마 선수를 꼽을 수 있는데요. 네. [박수] 어 이거 그런 샷을 하는 거 어 그런 샷을 할 하는 거를 알고 있고 선수들도 이제 다른 선수도 그런 샷을 해 볼 수 있어요. 다 할 수 있는 능력인는데 그거를 이렇게 이런 피니치 또 바람이 이렇게 불고 실전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 파슬리 16번 홀 박정환 선수입니다. 어제 티샷을 정말 기가 막히게 하면서 버디로 연결을 했던 박정환. 아 오늘도네요. 제가 박정환 16번 호에서 아주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성현의 파 아 지금 기대가 거의 꺾일 정도의 강한 뒷바람이 불고 있었는데요. 네. 그게 어떻게 보면은 바람이 좀 밀어주는 바람에 그게 왼쪽으로 빠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 파포 6번 후에 백석현 선수입니다. 네. 좋네요. 함정우의 파습니다. 네. 박정원. 어우. 어제는 스스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끌어냈는데이 [음악] [음악] 선수들이 퍼팅을 할 때도 보면은 와 들어갑니다. 정한밀 버디 성공. 오늘 보기 두 개, 버디 한 개.이 힙과 무릎의 움직임이 전혀 없어요. 절대 그건 움직이지 말아야 됩니다. 그런 것도 참고를 해서 보시면 좋죠. 예. 5반 홀의 박배종. 야, 김성현 선수와 뭐 너나 할 것 없이. 네. 멋진 샷을 보여주네요. 완벽한 퍼디 기회입니다. 파 4번 홀 함정우의 세컨 샷. 좋습니다. 네. 반면 스트록이 약하게 들어갔을 경우에는 그 있을 수 있는 발생할 수 있는 어떤 변수나 확률마저도 없어지잖아요. 그렇죠. 전성현 좋습니다. 박준섭 선수처럼 이렇게 제네시s스 포인트 순위 71을 기점으로 해서 그 전후로 갈 수 있는 선수들은 [음악] 됐어요. 아 오늘 파퍼 잘 막아내고 있습니다. 네.네 [음악] 네. 오늘이 어 두 타를 잃고 있었는데 한 타를 마여하는군요. 자 65위까지 올라갔습니다. 네. 오늘 더블 보기 함께였던 전성현 첫 버디와 함께 4번홀의 최진호 선수입니다. 아 핀 뒤쪽으로 올라오네요. 네. 박정민 4번홀린 송민혁 됐습니다. 아 막아냈습니다. [박수] 반면 또 옥태훈 선수는 거리를 둬야 할 테고요. 16번 홀 8호 홀아웃하는 김민수 선수입니다. 김재호의 티샷. 오케이. 좋아. 어 김재호 가장 정확하게 멀리 거기를 넘겼습니다. 예. 오, 이거는 가운데 안 맞았는데요. 어, 완전히 왼쪽인데요. 아, 왼쪽으로 많이 갔네요. 예. 박정민의 버디판. 보시면 박정민 선수는 이렇게 짧은 거리에서의 퍼팅 스트록을 할 때 좌우 스탠스을 거의 없이 붙여 놓고 하거든요. 네. 박배종야 쪽으로 휘면서 뒤로 지나가네요. 좋습니다. 상당히 긴 거리였어요. [음악] 배웅준 세 번째. 아, 잘했어요. 네. 세만 조금 약했다면 조금 약다면 핀까지는 121m 김재호 디기회 잘 쳤어요. 이렇던 부타를 만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밑걸음이 됩니다. 복태훈의 여섯 번째 샷. 네. 일단 목태훈 선수는 여기서 좀 세타를 잃게 됐네요. 네. 자, 그래도 뭐 남은 홀들에서 충분히 만해할 수 있는 뭐 홀들도 있고 기량이 있는 선수니깐요. 그죠? 황중고의네 번째 샷. 황중곤 황중 탄덕 선수 4운더퍼 자이 어려운 구간을 보기가 없이 넘어왔어요네 그러면서 첫 버디가 나왔습니다네 공동선의 기회 김재호 많이 봤어요. 아이 버디 기회가이 어려운 노래에서 버디는 참 의미가 큰 건데요. 그럼요. 사실 같은 버디라 할지라도 난도가 높은 홀과 낮은 홀 이건 차이가 굉장하거든. 6번 홀에서 오늘 세 번째 보기가 나온 박정민. 이런 페이디 샷을 걸어봅니다. 야 오태훈 완벽합니다. 네. 아 좋았어. 오른쪽입니다. 괜찮습니다. 네. 이창후의 버디시 노원거리 버디파. 이차 이차우. 오이 긴 거리에서 버디를 만들어내는 이창훈 선수입니다. 선수입니다. 어 아 그게 돌고 나오는군요. 그 방스백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그렇죠. 황중곤의 파. 아, 오늘 파스 잘하고 있어요. 황중곤 최진호의 버디팟. 어 떨어졌어요. 오늘 세타를 1턴 최진호 선수였는데요. 김재호의 파포 됐습니다. 네. 어 그래도 김재호 선수에겐 상당히 의미 있는 파예요. 그렇습니다. 네. 빨간 불이 들어왔습니다. 이유석의 버디팟 9번홀 됐어요. 그래서이 9번 홀이 참 중요합니다. 그 백란에 넘어갈 때 여기서 버디를 하고 넘어가느냐? 그 어 옥태훈의 세 번째 샷 7번홀 어 이건 좀 어 괜찮네 막아냈습니다. 황중곤 오늘 보기 프리라운드입니다. 올해 황종호 선수의 제일 좋은 퍼팅 기량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석 긴거리 버디 시도 17.3m입니다. [박수] 전성현의 버디 좋습니다. 이런 더파 공동 5입니다. 김재호 됐습니다. 김재호의 하나 떨어지네요. 네. 아, 정말 천금 같은 파스웨이브입니다. 그렇습니다. 오, 한 바퀴 반을 돌아 들어갑니다. 옥태훈. 어, 그걸 막아내요. 네. 김성현 11번 홀입니다. 아, 김성현 선수가 오늘 다수를 많이 잃었네요. 네. 들어갔네. 어, 됐어요. 예. 아, 무려 일곱을 잃고 있었는데 파파브 12번 후에 박현서. 오늘은 핀이 오른쪽 앞으로 좀 이동했습니다. 네. 오늘 피니치가 그나마 선수들이 좀 공략하기 편한데 고쳐 있습니다. 와 더 잘했어요. 가장 멋진 샷이네요. 김재호의 세 번째 샷 9번홀. 게다가 오늘 9번홀대 위치는 오른쪽 앞에인데 오른쪽 끝에서 어 좋습니다. 성공하면 공동 선두 김재호. 됐네요. 오늘 두 번의 기회 가운데 첫 번째 기회는 놓쳤다면 이번엔 잡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크게 오른쪽으로 둘러서 공략을 해 봅니다. 휘는 양이 좋은데. 오 오 이게 들어가네요. 네 최진호 지금부터 1원더 공동 5위 선두하는 두 타차입니다. 핀까지는 127m가 남아 있습니다. 송민혁 살짝 왼발 오르막인데 127m 다쳐도 됩니다. 네. 괜찮았어요. 아 이영이면 그때 왼쪽에 떨어지는게 좋은데 그래도 어 점점 더 내려오고 있어요.네 왼쪽이 퍼팅을 하긴 좋거든요. 여기는 짧지만 아 저 퍼팅을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군요. 항고의 세컨샷. 자, 여기서 승부를 걸어야 됩니다. 92m면은 핀이 왼쪽으로 많이 있다고 해도 이거는 핀에 붙여야 되는 샷입니다. 네. 기대 오른쪽입니다. 네. 괜찮습니다. 네. 버디. 네. 짧지만 조심해야 됩니다. 됐습니다. 됐습니다. 지금 김재호 선수의 볼마커 바로 오른쪽으로 들어갔거든요. 그거를 이제 이용한 거거든요. 아, 조금만 약했으면 오른쪽으로 빠질 뻔했어요. 아, 김재호아 송민혁 공동 선두입니다. 내리막게 오른쪽으로는 아주 까로운 포트였습니다. 그렇죠. 김봉섭의 버디. 시 김봉석 오 됐어요. [음악] 김봉 선수 김봉섭 지금 순위라면 예상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71위. 이유석. 네. 지금이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72권 안팎해 있는 선수들은 그야말로 지금 생존 경쟁을 치르고 있어요. 그렇죠. 아니면 또 그 큐스크를 또 가야 되잖아요. 선수들에게는 곤역입니다. 함정우의 12번 홀 세 번째 샷인데 와 정확합니다. 옥태원의 세컨샷 어 러프에서 목태훈 완벽한 기회 [박수] 파스리 16번 홀정태수 [음악] 선수가 어제 마지막 하파 18번 올에서 그림 같은 이글을 보여줬거든요. 그렇죠. 와 정태 스켈로리 앞에서 참 잘 칩니다. 예.태양이라는 자, 정태양이라고 여러분 시야 정태양 시 [음악] 그 가운데 또 한정호 선수는 캐치 티니핑을 계속 선택을 했었거든요. 네, 좋아요. 역시 이번 대회에서 버디를 가장 많이 하는 선수입니다. 박은 16번 홀 버디 버디 출발했습니다. [박수] 약해요. 조금 약했습니다. [박수] 8번을 신선수입니다. [박수] [음악] 황중곤의 버디 기회 어 저희의 모습도 살짝 나왔네요. 왼쪽에 보시면 카미래가 있거든요. 오른쪽에 지미집이라고 하죠. 카메라를 통해서 이렇게 여러분들 나오니까 손 한 번씩 이 어 와 아니 저는 그렇지 않아도 어드레스 들어갔을 때 뒤에서 저 낙엽 판장이 오고 있다가 다행히 한번 뒤에 멈췄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스트록을 할 때 그때 그 중간에 개입을 했어요. 그때 선수는 이제 고드로 여기서 집중을 하고 있으니까 그게 눈에 안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버디로 연결이 됐습니다. 두 홀 연속 버디를 노리는 함정우 선수입니다. 정 이러면 함정우 선수도 우승 경쟁에 합류합니다. 그렇죠. 김상현의네 번째 샷. 다음으로 대용준 선수입니다. 네. 좋아요. 충분히 세이브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김상현 선수는 더 이상 다 이름은 위험합니다. 황중곤. 오, 기대 맞습니다. 한번 바운스가 돼서 내리막이 떨어지면서 기대를 맞았는데요. 네. 기대앞에 한 5m 지점부터는 내리막 경사에서 네. 아, 최진호 잘했어요. 좋습니다. 김재호의 파 됐습니다. 김재우. 네. 아, 자칫하면 정말 가슴 철렁 내려앉을 뻔한 홀이었어요. 이유석. 아, 이게 안 떨어져요. [음악] 긴거리 버디시도 [음악] 좋습니다. 떨어지는군요. 버디 이연도 아 귀중한 버디가 나왔습니다. 공동 2위로 도약하는 이유 선수입니다. 이스 선수이 좋았어. 김재우의 세 번째 샷. 아 잘했습니다. 네. [음악] 됐습니다. 신 1런더 파 공동 4위로 이번 대회를 마칩니다. 근데 그 코스가 그렇게 치고 나갈 만큼 네. 쉽지 않습니다. 지금의 기온과 날씨도 그렇고요. 네. 됐습니다. 옥태훈. 네. 분명 옥태훈 선수에게도 기회가 옵니다. 그렇죠. 예. 15번 홀의 최진호. 핀까지는 135m. 약간 내려갈 거예요. 내려가 경사를 타고 잘 했습니다. 최진호 완벽한 버디 기회. 네. 그래서 한타를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투어프러는 황중권 버디 됐어요. 아 됐습니다. 네 3번 더파 다시 단독 선두입니다. 아 그페의 벙커샷 참 잘 쳤습니다. 됐어요. 아무래도 앞선 그 짧은 거리의 버디 퍼 실수가 굉장히 좋은 교훈이 됐을 거예요. 그렇습니다. 정말 어려운 위치였어요. 그렇지. 공동 2위의 이유석 마지막 파파브 18번 홀입니다. 선수 세 번째 샷 자 선수 치열한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먼저샷 버디기회를 만드는 이유 선수입니다. 자,이 18번 돌이 [음악] 옥태훈의 파퍼 참 잘했습니다. 잘했는데 안 들어갔네요. 결국 네.이 이 하이브리드 SUV의 주인공은 이번 대회 나오지 않았습니다. 함정우의 17번홀 두 번째 시간 오른쪽으로. 어, 다행이에요. 그 본인은 좀 오른쪽으로 많이 갔다고 생각을 했을 텐데 오른쪽에는 요유 공간도 많이 없고 거기 움푹 파여 있고 네. 김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많이 없고 어렵습니다. 이유석 성공하면 공동선두 버디 아 왼쪽이군요. 선수까지 바로 잘 마무리하면서 이제이 재명 선수는 하지만 황준 선수와 최진호 선수의 홀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기다려야죠. [음악] 지금까지 순위 공동 2위의 이유석 이번 시즌 자신의 최고의 기량을 [음악] 김재호 [음악] 화를 기록합니다. 김재우 선수에게 여러분 팀 박수 부탁드립니다. 김재우 선수에게는 오늘 퍼팅이 좀 아쉬웠습니다. 자 황중으로 갔어요. 두 명의 선수들이 이연 더파 공동 선두. 네. 됐습니다. 아, 됐어요. 다행입니다. 네. 그래도 볼이 살짝 보이고 있으니까 볼 밑으로 클럽 헤드를 좀 가속시켜서 스윙을 해 주면 되겠습니다. 네. 잘했어요. 와, 송민. 아, 잘했습니다. 네. 완벽합니다. 네. 나이가 그마 괜찮았습니다. 볼런 샷도 너무 잘했고요. 함정국 내박의 끝에서 왼쪽으로 살짝 돌 텐데요. 어 이거 잘했네요. 함정국 어제이어서 오늘도 마지막 코에서 버디를 하네요. 결국 2분파 공동 7위로 합니다. 아 마지막 한를 남겨 놓은 가운데 천금 같은 파스이브를 보여줍니다. [음악] 공동선 황중곤 세 번째 샷 [음악] 괜찮습니다. 광대 오른쪽입니다. 최진호 선수입니다. 세 번째 샷 최진호 또한 핀 오른쪽으로 좋습니다. 네. [음악] 버디 황중곤. 아, 이게 왼쪽으로 좀 꺾이는 건데 그게 바로 그냥 안 가는군요. 페앤파. 네. 우선 이유 선수 입장에선 정말 크게 한시름 놓으면서이 버디에 성공하면 공동선 최진호. 됐습니다. 들어갑니다. 최지호 공동 선두. 아, 황준구 선수의 퍼팅이 좀 도움이 됐습니다. 네. 김재호 선수의 세 번째 샷. 홀 방향으로 가는 중입니다.이 볼은이 볼은 [음악] 여기에 멈췄습니다. 김재호의 버디 기회네 [음악] 뒤쪽습니다. 송민형 [음악] [음악] 옥태훈 이번 대회를 공동 7위로 마칩니다. 자, 그래도 우승 세번 포함 톱번 진입을 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음악] 잘해. 들어갑니다. [박수] [음악] 됐어요. 장갑니다. 김재호. 최진호, 황중곤, 김재호, 그리고 이유성 대단합니다. 김대호 선수. 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공유 렉서스 마스터즈 선수에게 뜨거운 경 마지막 18번 홀까지는 우승자를 가리지 못했고요. 이제 플레이오프 연장 1번 홀인 이곳 파 28홀 18번 홀 팀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곧네 명의 선수들의 연장전 승부다 보니까 어 연장 첫 홀에서 바로 우승자가 탄생할 수도 있고면 서든데스로 탈락을 할 수도 있고요. 그렇습니다. 네. 일단 호바람. 티시앗의 순서는 김재호, 최진호, 이유석, 황중곤 선수 순으로 가겠습니다. 김재호의 티샷. 지금이네 명의 선수들 가운데서는 최고 연장자인 그습니다. 82년생 김재구 왼쪽 아, 좀 들어왔어야 되는 건데 그게 베이드가 안 걸렸어요. 네. 제 연장자고 이제 올 시즌에 드라이브샷 거리도 제일 멀리 보내고 있는 선수입니다. 네. 294야드 평균 드랍이 사실을 보내고 있고 어 최진호 선수는 278야드 평균 드랍비사 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84년생의 최진호네 정확도 부분에서는 최진호 선수가 가장 높습니다. 예. 12의 랭크가 돼 있고요. 볼. 페어웨이 오른쪽 괜찮습니다. 이유석 선수입니다. 이석 선수도 288야드 평균 드라이브 샷을 치는 선수입니다. 예. 지금 많이 벗어났는데요. 벙커 오른쪽이네요. 일단 페웨이 중앙으로 가는 선수에게 가장 유리합니다. 그렇겠죠. 92년생의 황중곤 네. 아, 제일 좋은 데로 갔어요. 네. 좋습니다.이네 명의 선수들 가운데서 황중곤 선수의 세컨 샷치점이 가장 좋겠네요. 그렇죠. 라인은 일단 제일 좋고요. 예. 다른 선수는 다 러프로 이제 볼이 들어갔고 황종우 선수도 중앙으로 잘 갔습니다만 저기서 세컨샷 라이가 내림하기 좀 심한데예요. 그래서 우드샷 칠 때 좀 주의를 기울여야 됩니다. 최진호 이유석 모두 세컨 샷 지점에선 페오이로 보냈고 김재호의 세컨샷네 괜찮습니다. 잘 왔어요. 음. 지금 서드 셔츠 점을 보시면 황중곤 선수만 유일하게 페어웨이가 아닙니다. 네. 먼저 가장 긴 거리를 남겨 놓고 있는 김재호 선수부터 갑니다. 세 번째 샷 [음악] 됐어요. 들어가나요? 멈췄습니다. 완벽한 파워대 기회 김재호 바람을 잘 이용을 했어요. 바람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해서 약간 오른쪽을 보고 그쪽으로 샷을 했거든요. 바람에 잘 태웠습니다. 들어가지 않는다면 이보다 더 완벽한 샷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정말 중요한 순간에 결정적인 샷시. 남았습니다. 야, 렉서스 라운지에서이 샷을 보신 분들은 오늘 진정한 승자네요. 황중고의 포디파 [음악] 왼쪽이군요. 위협적이었어요. 네. [음악] [음악] 라이언도 제일 잘 치고 퍼팅을 제일 올 시즌에 잘했던 선수가 최준호 선수거든요. [음악] 이유석의 버디. 아, 오른쪽. 네. 결단도 빨리 하고 집행도 빨리 했는데요. 네. [음악] 김재호의 챔피언 팟. 네. 챔피언 우승. 프로 대비 17년 만에 자신의 KPJ토와 통산. 최초의 승리를 완성합니다. 김재호 선수입니다. 결국은 우승을 해냈습니다. 2008년에 KPJ 투어에 대뷔한 뒤에 김재호 선수의 생승이 완성되는 날입니다. 어제 사원더를 몰아치는 게 주요했습니다. 아,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 아빠와 함께. 자, 오늘 16번으로서 아버지의 유니폼을 입고 샷을 온게 많은 어, 힘이 됐습니다. 감격의 눈물입니다. 자, 여기도 한번 더 여기 여기 아가 여기도 와야 돼. 아내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와 함께 또 아버지의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김재호 선수입니다. 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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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김용희 감독님 너무 기쁘시겠어요 ㅎㅎㅎ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골프선수 아들이 있는줄 몰랐네요
오늘 롯데소속 최혜진선수가 LPGA 대회에서 첫우승을 또 놓쳐서 안타까웠었는데…..
김감독님 아들 김재호 프로가 우승해서 롯데자이언츠 원정 유니폼 세레머니까지 넘 좋네요 ㅋ
내년엔 롯데자이언츠 야구 우승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모든 롯데 ㅎㅇㅌ~~~~~~~^^
김재호선수 축하합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의 우승이 한편의 드라마였군요.
감동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